2026 K패스 모두의카드 신청과 발급 방법부터 일반형과 플러스형이 자동으로 정해지는 기준, 청년·어르신·다자녀 우대, 2026년 한시 인하 적용 기간, 서울 기후동행카드 통합 소식까지 한 번에 확인합니다.
📌 한 줄 요약
모두의카드 일반형·플러스형은 이용자가 고르는 상품이 아니라 1회 이용요금 3,000원을 기준으로 시스템이 자동 적용합니다. 2026년 9월 30일까지는 기준금액이 한시적으로 낮아져 있어 지금 확인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네, 모두의카드는 2026년 1월 1일부터 이미 시행 중이며 지금도 신청과 이용이 가능합니다.
모두의카드는 새 카드 상품이 아니라 기존 K패스 제도를 확대 개편한 정부 대중교통비 환급 서비스입니다.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함께 운영하며, 참여 지자체 주민이면 별도 자격 심사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흔히 모두의카드를 2026년 하반기에 새로 시작하는 제도로 오해하곤 합니다. 다만 여기서 오해하면 안 됩니다. 모두의카드는 이미 올해 1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 확인하지 않으면 그만큼 환급 기회를 놓치는 셈입니다.
📖 개념 정리
기본형은 월 교통비의 일정 비율(20~53%대)을 돌려주는 정률 환급 방식입니다.
모두의카드는 기준금액을 넘는 초과분을 100% 돌려주는 정액 환급 방식입니다.
매달 두 방식 중 더 유리한 쪽이 자동으로 계산돼 적용됩니다.
일반형과 플러스형은 사용자가 고르는 게 아니라 1회 이용요금 3천원을 기준으로 자동 구분됩니다.
환승을 포함한 총 여정 요금이 3,000원 미만이면 일반형, 3,000원 이상이면 플러스형으로 적용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용자가 유형을 직접 선택할 필요가 없으며 이용 금액 기준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구분·계산한다고 안내합니다.
✅ 핵심 정답
일반형·플러스형은 카드 상품이 아니라, 매달 이용 요금에 따라 자동 적용되는 계산 방식입니다.
수도권 평상시 기준으로 일반형 기준금액은 일반 국민 약 6만2천원, 청년·어르신은 약 5만5천원 수준입니다.
기준금액은 거주 지역과 대상 구분에 따라 달라지며, 지자체별로 소폭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일반 국민 | 청년·어르신·2자녀 | 3자녀 이상·저소득 |
|---|---|---|---|
| 일반형 | 약 62,000원 | 약 55,000원 | 약 45,000원 |
| 플러스형 | 약 100,000원 | 약 90,000원 | 약 80,000원 |
※ 위 수치는 평상시(한시 인하 미적용) 수도권 기준이며,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K패스 앱·누리집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실제 계산 예시
· 일반형 사례: 수도권 일반 국민이 한 달 시내버스 요금으로 11만원을 썼다면, 기준금액 6만2천원을 뺀 약 4만8천원이 환급 대상입니다.
· 플러스형 사례: GTX를 함께 이용해 한 달 교통비가 15만원 나왔다면, 기준금액 10만원을 뺀 약 5만원이 환급 대상입니다.
실제 환급액은 거주 지역과 대상 구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기준금액이 한시적으로 낮아져 있습니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고유가·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이 한시 인하 혜택을 2026년 9월 말까지 유지한다고 6월 25일 발표했습니다.
예를 들어 수도권 일반형 일반 국민 기준금액은 평상시 약 6만2천원에서 한시 인하 기간에는 절반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 통계 및 데이터 수치
한시 인하는 2026년 4월 1일 시작해 연장 발표를 거쳐 9월 30일까지 적용 중입니다. 종료 이후에는 평상시 기준금액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정확한 인하 폭과 지역별 금액은 K패스 공식 채널에서 매달 다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전환되고, 신규 이용자는 카드 발급 후 등록하면 됩니다.
아니요, 기존 K패스 카드는 별도 절차 없이 그대로 모두의카드 혜택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매달 이용 내역을 바탕으로 정률 환급과 정액 환급 가운데 더 유리한 방식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참여 카드사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등록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신한·우리·하나·삼성·KB국민·현대·NH농협·BC·롯데 등 27개 카드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카드 발급 후 K패스 앱 설치 또는 누리집(korea-pass.kr) 접속, 본인인증, 카드 등록 순서로 진행합니다.
카드사별 연회비와 부가 혜택은 K-패스 공식 누리집에서 함께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기준금액 초과분이 다음 달 중 자동으로 환급됩니다.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환급되며, 이후부터는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이 적용됩니다.
모두의카드는 정률형 기본 환급과 달리 월 이용 횟수 상한이 없습니다.
환급금은 보통 이용한 달의 다음 달 1~3주 사이 카드 대금 차감이나 계좌 입금 방식으로 지급되며, 정확한 시기는 카드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기본형 정률 환급은 일반 20%, 청년·어르신 30%, 다자녀·저소득층은 최대 약 53%까지 우대됩니다.
| 대상 | 환급률 |
|---|---|
| 일반 국민 | 20% |
| 청년 (만 19~34세) | 30% |
| 어르신 (만 65세 이상) | 30% (2026년부터 20%에서 상향) |
| 2자녀 가구 | 30% |
| 3자녀 이상 | 50% |
| 저소득층 | 최대 약 53% |
모두의카드에서도 청년·어르신·다자녀·저소득층은 기준금액 자체가 낮게 설정돼 있어 초과분을 더 쉽게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전국 약 218개 기초 지자체에서 이용 가능하며 시내버스·지하철 등 태그형 대중교통에 적용됩니다.
2026년에는 강원 고성·양구·정선, 전남 강진·영암·보성, 경북 영양·예천 등 8개 지역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KTX, SRT, 시외·고속버스, 공항버스, 택시처럼 별도로 승차권을 발권하는 수단은 적립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역별 정확한 기준금액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안내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하반기부터 모두의카드 체계로 순차 통합되고 있습니다.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9월 1일부터 충전이 종료되고,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10월 1일부터 운영이 종료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따릉이 할인, 문화시설 할인 등 서울 특화 혜택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모두의카드 위에 얹어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Q. 지금 기후동행카드를 쓰고 있으면 당장 뭘 해야 하나요?
선불 30일권은 9월 1일 전까지, 후불카드는 10월 1일 전까지 K패스(모두의카드) 카드로 전환을 준비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전환 절차는 서울시 공지와 K패스 채널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 신청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아니요, 선택할 수 없습니다. 1회 이용요금이 3,000원 미만이면 일반형, 이상이면 플러스형으로 시스템이 자동 적용합니다.
아니요, 새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카드가 그대로 모두의카드 혜택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네, 다릅니다. 수도권·일반 지방권·우대지원지역 등 거주 지역과 대상 구분에 따라 기준금액이 달라집니다.
현재 발표된 종료 시점은 2026년 9월 30일입니다. 다만 정책 상황에 따라 다시 조정될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9~10월 순차적으로 모두의카드 체계에 통합됩니다. 서울 특화 혜택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유지됩니다.
가입 첫 달은 예외지만, 이후 달부터는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 대상이 됩니다.
참여 카드사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이나 누리집(korea-pass.kr)에서 등록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 참고 문헌: 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K-패스(기본형·모두의카드) 공식 안내 · 정책브리핑(korea.kr) 한시 기준금액 인하 연장 발표(2026.06.25) 참조.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신청 자격과 정확한 환급액은 K-패스 공식 채널(누리집·앱) 또는 거주 지자체 교통 담당 부서 등 관련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